또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ㅎㅎㅎ 일단 시작한다.
양적 규모가 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1년에 100권 읽기.
인문 + 자연과학 + 경제/경영 = 50권, 말랑말랑한 책 50권.
같이 하시는 분이 있으면 조금 더 힘이 날 것 같아요.
같이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세요.^-^

(뎀뵤 시작일 : 2008년 10월 6일, updated on 1008 )

참가자 (3명) 보여줘!


004. [말랑말랑] 빌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 읽는중.
(빌브라이슨 지음, 강주헌 옮김 / 추수밭)

003. [경영/경제/자기계발] 목어 // 읽는중.
(김왕기 지음 / 안그라픽스 펴냄)

002. [말랑말랑] 나는 읽는대로 만들어진다 // 081007 ~ 081008 읽음.
(이희석 지음 / 고즈윈)

001. [경영/경제/자기계발] 디자인 + 마케팅 // 081006 ~081007 읽음.
(이장우, 김보영 지음 / 21세기북스)

===

다음 읽을 책 (남은 10월에는 빌 브라이슨을 읽어야지!)

[말랑말랑]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지음, 홍은택 옮김 / 동아일보사)

[자연과학]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이덕환 옮김 / 까치)

[말랑말랑] 빌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
(빌 브라이슨 지음, 권상미 옮김 / 21세기북스)

[경영/경제/자기계발] 21세기 사전
(자크 아탈리 지음 / 중앙 M&B)


===

회색 글씨는 사야할 도서 목록. (-> 선물로 사주란 얘기 ㅋㅋㅋ)
검은 글씨는 이미 사 놓은 도서 목록. 빨리 읽어야 할 텐데... ^^;
쓰다보니 3년째 읽을책 목록에 들어가 있는 책들도 있네요... 우하하.


 












 




 

























 

























[인문] 신화의 세계

(조셉 캠벨 지음 / 까치)

[인문] 신화의 이미지
(조셉캠벨 지음, 홍윤희 옮김 / 살림)

[인문]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파블로 네루다 지음, 박병규 옮김 / 민음사)

[인문] 오쇼 라즈니쉬 자서전
(오쇼 라즈니쉬 지음, 김현국 옮김 / 태일출판사)


[자연과학] 인간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지음, 이한중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경영/경제/자기계발] 미래를 경영하라
(톰 피터스 지음, 정성묵 옮김 / 21세기북스)

[경영/경제/자기계발] 열정과기질
(하워드 가드너 지음, 임재서 옮김 / 복스넛)

[경영/경제/자기계발]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지음, 박정숙 옮김 / 청림출판)

[경영/경제/자기계발] 사람의 성격을 읽는 법
(폴 D. 티저 지음, 강주헌 옮김 / 더난출판사)

[경영/경제/자기계발] 모티베이터
(조서환 지음 / 책든사자)

[경영/경제/자기계발] 미코노미
(김태우지음 / 한빛미디어)

[경영/경제/자기계발] 초우량기업의 조건
(로버트 워터먼 톰피터스 지음 / 더난출판사)






[말랑말랑] 마음미술관
(정혜신 지음, 문학동네)

[말랑말랑] 행복한 난청
(조연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말랑말랑] 상상하다 1, 2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지음 / 아지북스)

[말랑말랑] 프랑스적인 삶
(장폴 뒤부아 지음 / 밝은세상)


[말랑말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2, 3
(도스토예프스키, 민음사)

[말랑말랑] 천개의 공감
(김형경 지음 / 한겨레출판사)


사기열전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안재 2008.10.0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월급타면 한권 사서 보내주마.. ㅋ
    근데 100권은 너무 많지 않아?
    한달에 7권? 4일에 1권.. 흠~

    • happy dembyo :) 2008.10.0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그래. 고마워. 넙죽! 받으께.
      신화의 세계(조셉 캠벨)로 부탁해~ ㅎㅎㅎ

      너무 많으니까 도전!이지. ㅋㅋㅋ
      그래도, 얇고 가벼운 책을 반쯤 섞어 읽으면 충분히 가능할듯~

      너도 할래?

  2. 두 꼬마 2008.10.0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치기 소년이 있었다.
    어느날 사람들에게 외쳤다.
    "나 책 100권 읽을거야!"
    사람들이 놀랐다.
    "오~ 진짜?"
    1년 뒤 스무 권 남짓 읽은 걸 알고는 욕만 바가지로 해댔다.
    며칠 뒤 또 새해에 100권 읽을 거라고 떠벌리고 다녔다.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며 믿어주었지만, 1년 뒤 많이 때렸다.
    그 뒤로 양치기 소년은 암말 없이 그냥 읽기로 했다.
    쪽팔리니까..

    한 번 더 해보까?
    -읽기든 쓰기든 '양치기'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양치기 소년-

  3. 안재 2008.10.0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십권짜리 하면 안될까? ㅋ

  4. capella 2008.10.0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렇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시다니!꼭 성공하셔요~ ㅋㅋ 근데 말랑말랑은 모예요 +_+

    • happy dembyo :) 2008.10.1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리 싸매고 읽지 않아도 술술 넘어가는 책이요. ^^
      시/소설/수필/에세이/그림책 등등... ㅎㅎㅎ
      성공해얄텐데... 언제나 시작만 화려하니... ;; ㅋ

  5. 안재 2008.10.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을 말랑말랑하게 보는건 좀 무리지 않나? ㅋ

    난 뭘로 시작하지.. 흠~

    • happy dembyo :) 2008.10.1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는 밤으로의 여행 (크리스토퍼 듀드니 지음 / 예원미디어 펴냄) 부터 시작해.
      나도 아직 안 읽었어.
      읽어보고 읽을만한지 알려주라규! ㅋㅋㅋㅋㅋ

  6. [꼼팅] 2008.10.14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역시멋지다능+_+
    ↑분말씀처럼도스토예프스키가말랑말랑에들어갈수있구나...
    죄와벌읽느라고생고생을했지만,기억에남는건별루없어서살짝후회한적있었는데..
    우선내가선물한책서평부터올려죠오~

  7. 이종화 2008.11.30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같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최근에 본 책 목록 올려 봅니다.

    1) 마이크로트렌드 ( 마크펜.키나 잴리슨 지음 / 안진환.왕수만 옮김)


    2) 아이디어, 놀면서 낚아올려라 ( 크리스 바레즈 브라운 지음 / 황지영 옮김)

    3) 나에게 고맙다 (다사카 히로시 지음 / 지윤희 옮김)

    4) 양반가문의 쓴소리 (조성기 지음)

    5)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6) 돈을 벌고 싶다면 숫자에 주목하라 (고야마 노보루 지음. 이정은 옮김)

    그냥) 워낙 잡 식성이라 ㅋㅋ

    글고 책을 서로 돌려보거나 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네요.

    서로 간직하기보다는 각자의 책들을 돌려보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 바램이 현실이 될 날도 있겠죠 ㅋ

    저는 목표를 갖기보다는 얼마큼 목표가 이루어 졌는지

    해볼라고요. 그럼 화이팅

    • happy dembyo :) 2008.11.3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짝 정신줄 놓고 살고 있었는데. ;;;
      요 글에 댓글 달린거 보고 화들짝 놀라며 반성했습니다.
      저도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네요.
      다시 달려야겠습니다. ㅎㅎㅎ
      뭐. 참여 방법이야. 나도 백권 읽겠소! 하고 시작하면 되는데.
      블로그 있음 서로 가서 얼마나 읽었나 확인도 해 주고 응원도 해 주면 더 좋겠죠. ^^

      읽으신 책 중에는 나에게 고맙다 -> 일년전쯤? 읽었어요. ^^
      그 외의 책들은... 음. 앞으로 읽어볼께요. ㅎㅎㅎ

  8. 이종화 2008.12.01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o~ go~ go~ ^^ 블로그라? 싸이밖에 없어서 가끔 살펴봐 주세요 ㅋ

    그럼 다시 힘차게 달리세요. 저도 차분히 해 보려 해요. 갑자기 삘 받아서 ㅋ

    읽다보면 100권이 되기도 100권이상이 되기도 하겠죠. ^^ 요거 은근히 승부욕 생기네요

    그럼 정신줄 찾은 모습으로 힘차게 다시 한번 달리라는 의미에서 화이팅 ....^^

    • happy dembyo :) 2008.12.02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마나.
      오토바이 + 큰강아지 + 술 담그기 + 정리정돈.
      살짝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것들인데, 잘 조합되어 있네요. ㅎㅎㅎ ^^
      오늘도 놓아버린 정신줄의 끝을 잡지 못하고. ㅎㅎㅎ
      이러고 있어요~ ;;;
      내일부터 화이팅!

  9. 이종화 2008.12.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구입한 책 도착해서 책(88만원세대- 우쒸 넘 어려워요--)보다 RC헬기 시뮬레이션 하다 잠시 들렀어요!!

    살짝 어울리지 않다 (?) 위의 뉘앙스가? 뎀뵤님 하고 싸워야 하는 분위긴가요?ㅎㅎ

    어쨌든 오늘하루 놓은 정신줄. 새로 시작하는 오늘에선 좀 더 분발하세요. 화이팅~~^^

    • happy dembyo :) 2008.12.03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아. 저랑 안 어울리는게 아니라요.
      오토바이의 터푸함과 큰 강아지의 감수성과 술담그기의 낭만과 정리정돈의 섬세함이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얘기였어요. ^^
      머. 아님 말구요! 저랑 싸울필요는 없어요. 걍 패스패스!
      오늘은 책 좀 읽다 잘께요! ^-^

  10. 이종화 2008.12.0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각의 요소에서 여러가지 면들을 볼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쵝오 ^^ 어쨌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추신 :
    "골드미스가 간다"란 프로에서 나온 문젠데 .. 안봤으면 답해봐요. 풀이 해줄께요.
    1) 사냥을 하러 갈때 어떻게 갈 것인가?

    2) 사냥시 도구는?

    3) 사냥중 아주 많은 비가 왔는데 저 먼 곳에 동굴이 보이네요. 어떻게 하겠어요?

    추신 2 : 옆에 사진 손끔봐줘야 할 포즈 같아요 ^^
    (머 아님 말구요. 패스 ㅋㅋ)

    • happy dembyo :) 2008.12.06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으른 쥔장이라 놔서. ;;;
      댓글을 수정하면서 두번씩 쓰게 했네요. -_-;
      전에 쓴 댓글 보고서도 답글을 못 달았어요. 흐흐. 죄송요.
      어제는 달려고 보니 티스토리 점검중이었구요. (변명변명 ㅎㅎㅎ)
      종화님 덕분에 어제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냈답니다.
      근데 추신에 얹어주신 질문은 너무 어려워요.
      심리테스트인가요? 답이 있는건가요? -_-; 통과!
      손금 볼 줄 알면, 제 옆 사진에 손금이 보인다면,
      손금 좀 봐주십쇼! 돈 좀 많이 버나. 몇살쯤 결혼할랑가. ㅎㅎㅎ

  11. 이종화 2008.12.0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무슨 댓글 써 놨는지도 몰라서 괴안아요.ㅋ

    위의 질문들은 사랑과 관련된 심리테스트였어요.

    고민하기보다는 즉흥적으로 신속하게 대답하면 되는 거

    였어요.

    손금이라?^^ 음.

    돈은 마니 벌고(자기가 번 것을 헛되게 쓰지 않으면^^)

    결혼은 사랑부터 다시 시작한 후..^^ (인생은 길게 봐야해요 !!, 내 손금부터 봐야할 판 --::)

    훌륭하다 ㅋㅋ , 복채.복채.복채.복채 ^^

    즐거운 주말되세요!! 저는 아주 행복한 주말이 될거 같아요.

    제가 바라던 작은 소망이 시작되었어요 ^^

    추신: 티스토리가 머예요? 먹는거 같지 않아 그닥 관심 없어 지려 하지만 그래도 궁금 ^^

    • happy dembyo :) 2008.12.0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작은 소망? 그게 무엇일까. 궁금궁금. ^^

      티스토리는 블로그 서비스예요.
      보통은 ***.tistory.com 형태의 도메인을 갖지만
      저처럼 개인 도메인도 갖을 수 있죠. ^^
      먹는게 아니니 그냥 패스패스! ㅋㅋㅋ

  12. Judy 2008.12.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놀기 책사서 읽고 있어요....

    용기주셔서 감사또감사..

    그리고 저도 2009년에는 위에 열거된 책들을 한번 읽어볼까 해요..

    거의 모든것의 역사란 책은 도서관에서 책 두께에 놀랐던 책이었던 같은데...
    이제 취침용이 아니라 마음의 양식으로서 책을 읽어봐야겟습니다...

    나름 세상이 살만하다 느끼게 해주셔서 몹시 감사 중 ~~~~~

    • happy dembyo :) 2008.12.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친 표현들을 읽고 이해하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내어 놓고 사람들이 내 말을 못 알아 들어주면 어쩌나 했는데,
      저 또한 주디님께 용기를 얻게 되네요. ^^

      이 글에 댓글이 달리는걸 보면서.
      저도 이제 정신 좀 차리고 글을 읽어야겠어요. ^^
      이제, 주디님이 읽는 책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13. 일현거사 2008.12.09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에 50권 정도 적당하지 않나요?
    저는 현재 45권 정도 읽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1권
    목표 이루시구요. ^^

    • happy dembyo :) 2008.12.0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네~ 실제 100권을 목표로 달리지만.
      한해 결산을 해 보면 40 ~ 50권 정도를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년엔 100권의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한번 해 보려구요!

      일현거사님께서는 지금쯤 45권이면 올해 50권 목표 거뜬히 이루시겠네요. 화이팅! ^-^

  14. 이종화 2008.12.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잘 읽고 계신지?(의심의 눈초리 --) ㅎ

  15. EagleFlyFree^'^ 2008.12.2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놀기> 잘 보았습니다. 비록 티스토리에서 실시한 서평단 이벤트에 우연히 당첨되어 받은 책이지만 저자의 블로그에 인사의 말씀이라도 올리고 싶더군요. 저도 2009년에는 많은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저도 낑과주십셔 굽신 굽신 *rss 추가하고 갑니다. ^^

    • happy dembyo :) 2008.12.22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뷰 잘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찾아와 주셔서 반갑고요! 저 또한 곧 건너가겠습니다. ^^
      booklist 보고 움찔 놀랬습니다. 기꺼이 낑기십셔! ㅋ

  16. 망각의강 2009.01.1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책 백권 읽기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부터 우선 정리해야 겠군요.
    그 책 중에 오늘 아침까지 손에 들고 있던 '혼자 놀기'를 따라 찾아 왔습니다.

    • happy dembyo :) 2009.01.18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반갑습니다. :)
      저도 올해 읽은 책들을 정리 못 하고 있는데~
      담주 설연휴 때 좀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해 봐야겠어요.
      같이 하신다니 좀 더 힘이 나네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