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가지 글로써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철학을 깊이있게 공부한 사람도 아니고 학력이 대단한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뭇 사람들 보다 책 읽기를 많이 한 사람이고 금융 소득수준으로는 10%
    안에는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요즘 언론이나 사람들 이야기 하는 것 들어보면 "돈"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아파트,주식,토지,건물,그림 모든 것이 거기서 나오는 이윤이 얼마인가?
    누가 얼마를 벌었는데 이러이러해서 쉽게 벌었다더라......
    이 아파트 사면 앞으로 수익이 2배는 될 거다...
    이렇게 말이지요...

    제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선가 주워 온,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에게 듣고 말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전 그냥 가만히 듣고 보고 있습니다.. 관찰하는 거지요...

    전 위의 글을 보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해 준 것 같아 속이 시원했습니다.
    아무리 지들이 설쳐도, 설치는 사람들의 금융 소득 수준은 바닥수준입니다..
    그런 사람들, 그런 기자들의 말이나 글을 읽고 자신의 순수한 노력으로 획득한
    자산을 아무 두려움없이 몰빵하고 있습니다..

    광기로 인한 거품은 언젠가 그 댓가를 치룹니다. 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자체가 
    파국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유럽의 위기,미국의 위기,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제조 생산 경쟁력의 악화, 중국의
    등장 모든 것이 암담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천하태평입니다..
    모른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습니다..다만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댓가를 치루는 
    겁니다..

    제발 알려고 노력을 하십시요.. 어떻게 뭘 하라는 거야??...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투기의 역사에서...문명의 발전과 위기에서 그 당시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록해 보십시요... 이게 제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

    다소 과격하고 저급한 단어가 있습니다..하지만 제 이야기까지 건들면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을 이해하신다면 용서를 해 주실거라 생각합니다..
@ 아뵤 :)



댓글 써 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