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 두글자를 연습 했으니,
이번에는 이것들을 조합해서 메세지를 전달하는 연습을 한다.

책표지(제목)를 손글씨로 쓰고 있는데,
난 내 책 제목을 쓰고 있다.

내 책 표지 디자인이 두글자 두글자 배열로 되어 있어서.
글씨 배열 형태는 모두 똑같다.


글씨만 놓고 봤을때는 1번안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
실제 표지 디자인에 얹혀보니 2번이 가장 좋았다.

표지 디자인에 얹힌 시안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이렇게 글씨만 볼때보다 훨신 이상하기 때문이다. ㅎㅎㅎㅎㅎ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니께!)

담번엔 실제 디자인된 완성물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

모두들 굿나잇! ^-^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해린love 2010.06.13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는 1번하고 4번이 좋아보이네요. ^^

    이젠 캘리그라피까지... 바쁘시군요. ㅎ

    전 캘리그라피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 출연한 형친구 강봉준씨 덕분에 알았습니다.

    해린이와 시우의 돌도장도 이분한테...^^

    여기 한번 방문해보세요.

    http://bootsori.co.kr/

    • happy dembyo :) 2010.06.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돌도장 멋졌는데~~~ 그래서 나도 하나 갖고 싶었는데!!! 이 분의 작품이셨군요... ^^
      저는 지금 붓대도 제대로 못 세워요. ㅋㅋㅋㅋㅋ 아직 멀였져~
      열심히 해서 멋진 작품으로 인사 드릴께요. ㅋ
      좋은 사이트 소개 감사! ^^

  2. capella 2010.06.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져요~ 저도 1번이 제일 좋은데 2번도 예뻐요~ :) 직접 손으로쓰신 책 제목이라니 더욱 소중할 것 같아요!

    • happy dembyo :) 2010.06.14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감사요. ^-^ 다음 책을 쓸 때까지 언넝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계속 들쑥날쑥이네요.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달려 볼께욧! 히죽~ ^^

  3. wearcom 2010.06.1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놀기를 발음해보면, 띄어쓰기 다음에 나오는 단어가 강조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놀'이라는 글자가 길게 발음이 되더라구요. 나만그런가? ㅋㅋ 그래서인지, 1번이 제겐 젤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혼'이라는 글자가 뚝! 떨어져 놀자의 'ㅗ' 끝에 서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다는 또 혼자만의 생각? ㅋㅋㅋ

    • happy dembyo :) 2010.06.30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번은 표지에 얹혀놓고 보니까 너무 찌그라져서 안 이뻤어요. ㅠ
      담에는 표지디자인 먼저 하고 글씨를 쓰는게 아니라.
      글씨 먼저 쓰고 그에 맞는 디자인을 해야겠어요.

      누가 내 글씨 표지에 써 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혼자 작업순서부터 정하고 김칫국임.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