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향 알아보기

사생활 /   2011.01.15 10:13



강미영님
19**년05월**일생 (양력)
  
노련한 너구리
당신의 본질
당신은 소녀시절의 귀여움과 가련함이 남아있는 소극적이며 얌전한 타입입니다. 거동도 정숙하며 상냥함이 넘칩니다. 그러나 변덕스럽고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입니다. 프라이드가 상당히 높은 사람으로 정상에서 빛나기 보다는 한발 물러난 곳에서 확실하게 자신을 지키는 편이 당신의 천성에 맞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이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면 정신적으로 안심을 하지 못하는 불안정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인 일이나 야외 활동이 어울립니다. 인간관계는 한때의 긴밀한 관계보다 사소한 관계라도 오래 지속되기를 원하는 타입입니다.




몇개는 맞는 것 같고 몇개는 틀린것 같고... ^^;
어떤게 맞고 어떤게 틀린지는...
나를 아는 사람만이 알겠지. ㅋㅋㅋㅋㅋ

이거 재밌다.
궁금하신 분은 해 보세요! ^^
http://www.charanavi.co.kr/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아뵤 2011.01.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너구리

  2. capella 2011.01.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 너구리! ㅋㅋ 저는 듬직한 원숭이래용 ㅎㅎ 좀 맞는 것 같아요 ㅎㅎㅎ

    • 뎀뵤 :) 2011.01.1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그죠. 오묘하게 맞는말 많은거 같아요. 그게 '소녀'인지는 몰겠지만... ㅋㅋㅋㅋㅋ 듬직한 원숭이... 왠지 귀여울듯. ㅎ

  3. Sophie 2011.02.2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귀엽네요 ^ ^ 저는 정열적인 장거리 선수 치타래요 ~
    맞는것 같고 의외로 또 더 귀엽게 표현해놔서 신기하고 즐겁네요 ^ ^ 하하

    • 뎀뵤:) 2012.11.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마야. 이 댓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
      제가 띄엄띄엄 사는 주인장이라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덕분에 아주 오래전 글을 꺼내 보게 됐습니다.
      혹시나 다시 들르시게 되거든 안녕 :) 하고 인사해 주세요. ^^
      반갑습니다.

  4. 귤먹자 2012.01.2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에 혼자놀기.. 이런걸 검색하다가,
    혼자놀기란 책을 발견하고...
    읽어야지 하다가.. 서점에가서 좀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사려고했는데..

    첫 장 몇페이지 읽는도중 중요한 전화가 와서.. 일보고,
    다시 생각이나서 몇주후에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 봤답니다..
    아직도 제 품에 있고요,,
    근데 이건 소장가치가 있는 책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젠 소장하려고 컴퓨터로 주문하려고요^^
    두고두고 보면서 혼자놀기 싫현 해보려고요^^

    정말 항상 심심했는데 이책이면 몇년도 ㅋㅋㅋㅋㅋㅋ거뜬히 혼자 놀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책은 또 안쓰나요?
    궁굼합니다:-)

    썼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솔직하고 담백한 말투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저에게 행복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정보 까지도요^^+


    그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쓰고 보닌깐 ... 위에보니 날짜가...ㅜㅜ 혹시 홈페이지 안하시나봐요 ㅠㅜㅜ

    ^^

    그럼 안녕히게세요!*^^*

    • 뎀뵤:) 2012.11.16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귤먹자님!
      반가워요.

      답글이 늦어져서 너무 죄송합니다.
      10개월만에 답글을 쓰는 것 같네요. ^^;

      제 책을 재밌게 읽어주시고 안아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 공감해 주시고 실천해 주셔서 감동입니다.

      귤먹자님 바램처럼 이번에 새 책이 나왔습니다. ^^
      그 이야기 블로그에 글 올리면서 살짝쿵 부활시도 중입니다.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하셨는데,,,
      한참 지나고 보니 뭐라 답변을 드리기가 민망하네요. ^^;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언젠가 잊지 않고 제 블로그를 다시 찾아와 준다면
      그래서 이 댓글을 발견해 주신다면 너무 기쁘겠네요. ^^

      그럼 또 뵈요!

  5. 롸잇나우쏭 2013.08.14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는 돌진하는 코끼리네요..잼있따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