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반가워~ 요즘 무슨 책 읽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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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너울) 2010/01/05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혼자놀기 책 읽고 블로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저도 13년간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하고 혼자 있으면서 많은 생각과 정체성,자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책도 약6개월간 100권정도 읽었고요...
새해가된 시점에 님의 책을 읽으니 제 자신에 대해서 시험전 총정리 되는 기분이 듭니다...
우측 가지고 싶은 서재는 신경숙님의 서재같은 기억이 나네요...^^ 가끔 들어와서 서로 부족하지만 친구가 되십시다...-
happy dembyo :) 2010/01/19 12:36 수정/삭제
상우님, 반가워요. ^^
6개월간 100권권권권권. wow 대단하세용.. 흐흐.
그 책들틈에 제 책을 끼워주셔서 감사하구요. ^^
그냥 제 나이또래의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것 같아 또한 뿌듯하네요. ^^
사진은 신경숙님 서재 맞구요.
그런 작가가 되어서 저런 서재를 갖고 싶습니당. ㅎㅎㅎ
좀 도와주십셔. ^^;
들어오시면 흔적이라도 남겨 주세요.
친구신청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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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sense 2009/12/03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단순하면서 콕 와닿기에 잠깐 꺼내 보다가 어느새
푹 빠져들었습니댜.
책을읽고 저자를 알고 싶어 이렇게 홈피에 들어가긴 처음인데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가 팍팍!
어쩌면 일상에서 느끼는 여성만의 감성들, 살면서 체감하는 소소한 것들을
빠뜨리지 않고 언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내심 언어를 다루는 그 기술에 감탄했어요.
글이란 오로지 느끼고, 이해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자주 들려서 구경 할께요.
겨울 감기 조심하구요.-
happy dembyo :) 2010/01/19 12:38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재밌게 읽어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왔다가노라 흔적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하구요...
ymsense님이 자주 오시면 볼거리 풍성하게 열심히 업데이트 해 놔야 하는데...
제가 좀 게을러놔서요. ^^;;;
겨울잠 자는중입니다. ㅎ
그래도 자주 흔적 남겨주세요. ^^
건강조심하시구요. 많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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