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은
언제나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중 하나였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도 노래의 가사처럼
이루어질 수 있는 것과 이루어질 수 없는 것.
두가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은 약간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애당초 운명이라는 것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용기이다.
열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나무를 열한번 찍는 것을
나는 운명을 바꾸는 용기라고 믿고 싶다.

- 광수생각중
@ 뎀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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