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새해(新年)

두줄시 /   2008. 1. 1. 08:23


둥근해가 떴습니다아 자리에서 일어나~ ♬
분명 어제와 똑같이 생겼는데, 사람들은 새해(new sun)라 불렀습니다.

새해 : 서른살~ ye~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happy dembyo :) 2008.01.01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늦게까지. 그러니까 오늘 00시까지 술을 마시다가 버스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버스에 900원이 딱! 찍히는게... 예전에 매월 1일마다 찍히던 900원과 달라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올해엔 모든일이 잘 되려나 봅니다... ;;;
    모두가 제 느낌만큼 특별하고 근사한 2008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

  2. [꼼팅] 2008.01.0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너무늦게등장한것같아서죄송해욤;올한해소원은비셨나요?아침에일어나보니해가뜨는게보이더라구요.사진으로찍어두었는데이쁠런지모르겠어요.곧포스팅하도록할께요.
    올한해좋은일만가득하시구이쁜기억만가득하길바랄께요

    • happy dembyo :) 2008.01.0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길 잃어버리지 않고 잘 찾아 오셨네요. ^^;
      꼼팅님도 좋은일만 (생길수는 없을테고. ;;;) 기억되는 한해 되세요. ^^
      아침해 구경하러 갈께요.
      슝슝슝 =3=3=3

  3. capella 2008.01.01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한해 보내시길 바래요! 2008 화이팅!

  4. omomo 2008.01.0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아침 눈 뜨고 새해를 보자마자 나도모르게
    "아...휴..." 한숨을 쉬고 말아쒀.
    왜냐면.
    갑자기 허리가 쑤셔왔기 때문이지.
    이건 뭐...노화가 하루가 다르게 빨리 와... ㅠ_ㅠ

    • happy dembyo :) 2008.01.05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니. 근데요.
      저 서른살 되고 보니 갑자기 뭔가 이룰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막 들어요. ^^;
      머 쥐뿔도 없지만. ㅋㅋㅋ 걍 그래요~

      근데, 몸이 찌뿌둥한건 어쩔수 없네여... ㅠ

  5. 해린Love 2008.01.03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 서른살이시군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