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프라하 prague 맥주 축제

또 프라하에 왔응께.
맥주를 한잔 마셔야죠!

맥주 축제를 한다길래 갔는데.
뭐가 뭔지 @.@ 알수가 없었다긔.
대충 시켰는데. 대빵 큰 맥주가 나와서.
사람들 모두 우리를 쳐다 보고 있었다능.
다들 300ml or 500ml를 시키는데.
우리는 모두 1000ml 를 시켜서. 잔이 더 무거웠어. ㅎ
아 놔. 술 시켜놓고 부끄럽긴 처음이네.

이게 지금 오후 4시쯤인데.
이 시간에 술 마시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음. ㅎ
너무도 즐겁고 재밌는 낮술 타임.

@ 뎀뵤:)



댓글 써 줘서 고마워! :)
  1. 2011.06.0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하 맥주가 그립구려.
    프라하 참 좋았지?
    2003년 5월 정도에 갔었던거 같아.
    처음 접하는 백야가 마냥 신기했던 어린뽀.

    • 뎀뵤 :) 2011.06.03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프라하 좋아.
      8일이나 있었는데. 많은걸 보지는 못했어.
      나에게는 휴식같은 날들의 연속이었거든.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아도 충분히 좋았어.
      오늘 베를린으로 왔어.
      음. 8년전 = 어린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