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파리 paris 루브르박물관 Musee du Louvre

세상에서 사진 가장 많이 찍힌 여자 중 한 사람.
모나리자가 아닐까 한다.
저어~~~기 가운데 쬐끄만 그림 보이시죠?

그 쬐끄만 그림 하나 보겠다고.
이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니. 아놔. ㅋㅋㅋ
완전 시장통이 따로 없다. ㅎ
저 속에 잠깐 들어가봤는데.
각종 냄새때문에. 으웩. 토할뻔.

그나저나 저 꼬마 여자 아이는
아빠가 목마태워주면서 모나리자를 보여준 오늘을 기억할까? ^^

파리, 의외로 깨끗하고, 의외로 친절하고. 의외로 저렴하고, 괜찮은데? ㅋ
너무 얘기를 많이 들어서 마음의 준비를 너무 많이한 결과인가?
암튼. 나의 마지막 도시. 파리가 좋다!

* 루브르박물관 한국어 가이드 있음. 6유로. 수요일, 금요일은 저녁 10시까지 관람 가능.
@ 뎀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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